생분해성 소재 본연(Bonyeon)은 조명, 트레이 등 생활용품에 사용되는 생분해성 소재이다. 본연은 미강, 나무껍질, 해조류 등 버려지는 농수산 부산물만으로 구성되며, 단백질과 미생물로 이루어진 천연 접착제로 결합된다. 이 소재는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자연의 색과 향, 질감을 그대로 담아낸다. 본연은 자연환경에서 완전히 분해되어 유해 물질을 남기지 않는다. 적은 자본으로 소규모 공방이나 가정에서도 생산이 가능하며, 부산물의 활용은 농어촌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한다.
프로젝트 이름 : Bonyeon, 디자이너 이름 : Jooen Lee, 고객의 이름 : Jooe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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