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아킬레 카스틸리오니는 디자이너란 지우고, 지우고, 또 지운 끝에 디자인의 핵심에 도달해야 한다고 확신했다. 브루노 무나리는 무언가를 복잡하게 만드는 일은 쉽지만 단순하게 만드는 일은 매우 어렵다고 말하곤 했다. 플랫아이언(Flatiron)은 이 두 가지 참조점이 하나로 융합된 결과물이다. 단 한 번의 절곡만을 가한 단순한 금속 판재로 이루어진 몸체가 광원을 감싼다.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제품을 위한 최소한의 요소들, 즉 본질적이면서도 그만큼 효과적인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램프 컬렉션이다.
프로젝트 이름 : Flatiron, 디자이너 이름 : MrSmith Studio, 고객의 이름 : Egle.
This excellent design is a winner of golden design award in lighting products and fixtures design competition. You should definitely see the golden award-winning designers' design portfolio to discover many other new, innovative, original and creative lighting products and fixtures design 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