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아이덴티티 시스템 '소비자가 만드는 아이덴티티(Identity Created by Consumer)'는 현대미술관을 위해 개발된 다이내믹 기업 아이덴티티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고정적인 부분과 가변적인 부분을 결합한다. 기본 시각 요소와 인쇄물 세트가 고정적인 부분을 구성한다. 가변적인 부분은 관람객이 생성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각 관람객은 개인 심볼과 움직임의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요소들은 기념품, 모션 그래픽, 그리고 웹사이트와 디지털 스크린에 노출되는 다이내믹 로고타입에 활용된다. 시각 자료는 벡터 그래픽과 촬영된 영상으로 제작되었다.
프로젝트 이름 : Identity Created by Consumer (ICC), 디자이너 이름 : Jone Aleksiunaite, 고객의 이름 : Vilnius Academy of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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